밤문화따위 개나줘버리라지.
Dream Come True.
흰색 진달래꽃이 없어 아쉽다..
네이버와 옥션 아이디를 판매하는 게시물
스샷원본 : http://demand.o2sky.com/bbs/board.php?bo_table=d_demand&wr_id=69081
해당 이미지의 원본 게시물 등록일을 보면 무려 1주일 전에 등록되었다.
옥션이야..2월 초에 이미 최소 1천만건 이상의 회원정보가 유출되었으니 아이디 판매글이 나올 수도 있겠다.
그런데 네이버는 뭐냐..?
네이버도 옥션과 같이 직접적으로 회원정보 누출이 된것이야?
국내 IT업체 중 가장 덩치가 큰 NHN의 보안이 이렇게 허술해?
아니겠지??
설마...
옥션에서 얻은 회원정보를 기반으로 네이버에 대조시켜봤는데 들어맞더라..
그래서 프로그램 만들어서 자동으로 체크하고, 맞는 데이터만 따로 분리 해냈다..
이런건 아니겠지?
그래도...아니땐 굴뚝에 연기나겠어...?
수년전 네띠앙->드림위즈->다음->엠파스를 거쳐 네이버에 정착한뒤 니네들이 암만 뻘짓을 해도
참고 계속 사용해왔는데, 이런식으로 뒤통수치면 안 된다..응??
네이버 아이디 판매내용은 옥션 정보를 팔기위한 낚시라 생각하겠어..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을꺼 아냐..?
옥션에서 조회해보고 내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봐도 찝찝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는데..
네이버 니들까지 이러기냐..?
보안뉴스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469&kind=0
fguy님의 블로그 : http://fguy.tistory.com/
어제 다 읽었었는데 지금보디 댓글이 또 많이 달려있네요...
읽다보면 재밌습니다...
fguy님도 인정하시는 부분이기도 하고, 제 생각이기도 하지만
일단 fguy님의 잘못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fguy님이
제49조 (비밀 등의 보호)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에 의하여 처리·보관 또는 전송되는 타인의 정보를 훼손하거나 타인의 비밀을 침해·도용 또는 누설하여서는 아니된다.
제54조(통신비밀의 보호)①누구든지 전기통신사업자가 취급중에 있는 통신의 비밀을 침해하거나 누설하여서는 아니된다.
이것에 해당한다고 댓글 다는사람들이 많네요. (물론 저 조항은 fguy님이 예로 들어두신것이었지만..)
개인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취약점을 공개한 도의적인 책임은 있을지라도
비밀(개인정보) 누설, 침해, 도용, 훼손..등등 무엇하나 어울리는 단어가 없네요.
fguy님이 exploit을 만든것도 아니고..
단지 기존의 다른사이트에서 소스보기만해도 볼 수 있는 Javascript와 Html로 이루어진 코드를
좀 더 많은 정보가 화면에 출력될 수 있게 (기존 엠샵의 코드는 URL뒤에 달려있었다고 하더군요)
수정한 것 아닌가요?
물론 조금 더 많은 정보가 개인정보라는것이 문제긴 합니다만.
이렇게 코드를 수정하였다 하여, 해당문서에 접근할때 불특정인의 정보가 바로 누설되는것도 아니고,
해당 문서에 접근한 자가 LGT의 번호를 입력하여 조회를 할때
비밀이 누설되는것 아닌가요??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fguy님께 도의적인 책임은 물을 수 있겠지만
fguy님이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 관한 법 ] 및 [ 전기통신사업법 ]을 위반하였다고 우기시면
그것만큼 우스운 행동이 없을겁니다.
----------
여하튼...댓글 작성자 중 [ 과객 ] 님께서 작성하신 댓글에 나오는
- 번외책임: 매너 없는 개티즌 새퀴들 씨바
..........눈에 쏙 들어옵디다...
재밌습니다. 댓글들.../풉/
-------
이 글은 PHPSCHOOL의 TalkBox에도 작성되어져 있습니다.
네이버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었습니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48417 그리고 여기가 fguy님 블로그 http://fguy.tistory.com/ 제가 판단하기에 이건 아니다 싶어 해당 블로그에 본인이 올린 댓글입니다. (현재는 삭제 당했음) ----------------------------------------------------------------------------- 개..
한달전 구입한 K200D + 18-55mm 번들렌즈와 함께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8 사진영상 기자재전을 관람하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선릉을 한번 가보기위해;; 스쿨의 불친절한팀장님과 만나기로 한 시간보다 두어시간 일찍 나왔더랬지요.
그냥 청담역에서 버스로 환승했으면 그나마 빨랐을터인데,
괜히 강남구청역에서 내려서 (그쪽은 노선도 모르는데..) 시간만 더 걸리고.. ^^;;
아무튼 겨우 선릉에 도착하여 4.9 총선때 받은 종이쪼가리로 무료입장을 하였습니다.
어린이대공원을 제외한 나홀로 나들이는 처음인터라
여기저기 사람들 구경하며 걷던 찰나...
귀여운 꼬마아가씨가 절 보며 웃길래 인사를 했더니 저더러 오빠라는군요.. ^________^
한컷 남겨두려다, 초상권 문제로 촬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가족나들이 나온듯 보였습니다 ㅠ_ㅠ)
선릉에서 찍은 사진은 많으나..아직 연습중인 관계로 공개할만한 사진이 없었지만
그나마 잘 나온 사진 몇컷을 올려봅니다.
2008년 04월 09일..
18대 국회의원 총선..
설마가 사람잡았네 그려..
투표율이 전에 없이 저조할것이라는 예상을 봤지만
설마 그정도로 낮을까...하는 생각을 했고
한나라당 의석이 200석에 다다를 것이라는 예상도
저놈들 하는 짓거리를 보고도 과연 얼마나 한나라당에게 표를 줄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속엔 무슨 생각들로 차있는지를 모르겠네..
집값 올려줄거 같아서 좋은가?
자기네 집값 오르면 다른집은 집값이 안 올라?
서울살다가 지방으로 이사갈꺼야?
왜? 그때 집값 올라서 6억 넘을거 같으니 양도세도 안 내보려고?
이사는 안 간다고?
그럼 종부세는?
종부세 걱정할 정도로 당신들 집이 비싸?
공시지가가 6억이 넘을 정도로??
그래..당신들 집값 그렇게 비싸다고 해...
그럼 모아둔 재산 많아? 평생 안 다치고, 병 안 걸리고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눈감을 수 있어?
아니면 그 많은 의료비 감당 할 수 있을 정도로 수입많아??
의료보험(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되고 민간보험사에서 의료보험을 취급하면
당신들, 그 보험료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래??
그땐 집 팔아서 병원가게?
좋구나 좋아...
한강, 낙동강 다 파내고 썩는물로 변해도 그 많은 돈으로 생수 사서 마시면 된다는거지?
뭐? 이런거도 아니라고???
그럼?
땅파면 경제가 좋아질거 같아??
그 땅파는거 끝나면??
그땐 어떻게 될건지 생각 해 봤어?
땅파는게 십년 백년 천년 영원히 땅파는일이 있을까?
정치에 관심없는 내 친구놈들도 그렇지만...
뉴라이트 같은놈들하고 손잡은 한나라당 밀어주는 당신들은 더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
지인 중 한분이 이야기 했던것 처럼..
[ 나라에 망조가 들었구나... ]
왜? 너는 한나라당 찍었지만, [ 한반도 대운하 ], [ 의료보험 민영화 ] 요런거 찬성은 안 한다고?
그러면 뭐하냐..ㅄ...
참고로 나는 선거 참여했고, 한나라당은 당연히 찍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