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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etc/my.cnf 에서 로그 파일 경로 확인


log-error=/var/log/mysqld.log


해당 로그 파일에서 temporary password 검색.


cat /var/log/mysqld.log | grep "temporary password"



그러면..


[Note] A temporary password is generated for root@localhost: HTpk:ldnY1b,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있다.



이번에 생성된 비번은 HTpk:ldnY1b,



로그인 해서 비번 바꾸면 됨.




비번은 영어대문자, 소문자, 특수문자 섞어서 8자리 이상 되어야 하는듯 싶다.


안그러면


ERROR 1819 (HY000): Your password does not satisfy the current policy requirements


이런 에러 뜸...



마지막에 FLUSH PRIVILEGES; 해주는거 잊지말고....

Posted by MC02

구글 번역 API는 유료니까 패스.


MS Bing API를 써 봅시다~~


MS Live 계정이 있어야 됨. 그냥 gmail이나 naver메일 이런걸로 가입 ㄱㄱ


https://datamarket.azure.com/dataset/bing/microsofttranslator


200만자 까지 무료로 쓸 수 있는거 있음..


캡쳐 하기 귀찮으니..

https://www.conory.com/xe_product_manual/47924


이 문서 참고.



젤 마지막꺼는 저 글 쓴분이 개발한 애드온 사용할때 쓰는거니까 패스..



PHP 예제는

https://blogs.msdn.microsoft.com/translation/walkthrough/phptranslator/

여기서..


CURL 써서 번역해 주는거임.



Step2, Step3의 회색 박스 내용만 복사해서 써먹자.

클래스 2개 파일명은 Step3에 나온걸로 하자....ㅋ



체크 해야 할 부분은.

Step3의 샘플 코드에서, 번역 문장이 POST로 전송 되면

먼저 토큰을 받아서 번역 요청을 하는데

그때 발급 받은 CLIENT_ID와 CLIENT_SECRET을 쓰는걸로 되어 있다.


근데 이게...아까 등록했을 Application에 있는 CLIENT_ID와 CLIENT_SECRET이 아니다.

그거 넣으면 ACS50012: Authentication failed. 이런 에러를 만나게 된다. ㅋㅋ



그럴때는

https://datamarket.azure.com/account

여기 계정 정보에서

Primary Account Key를 CLIENT_ID에 집어넣고

Customer ID를 CLIENT_SECRET에 집어넣자.

잘 되더라.



그리고 번역 언어 설정은..

Step3 예제에서 토큰 받아온 이후에 // Set the params. // 부분이 있다. (30Line 정도에 있음)

거기에 fromLanguage와 toLanguage가 있으니 바꿔서 쓰면 된다.


국가별 언어코드는

https://msdn.microsoft.com/en-us/library/hh456380.aspx

여기를 확인 하자.

Posted by MC02

미시령 낙차 이후 당분간 강원도 령은 쳐다도 안 보려고 했었는데..


광나루방에서 투어를...ㅠㅠ


무려 회비 7만원을 입금하고 육체노동 하러 다녀옴.


물치항에서 먹은 회는 역시 맛있다...ㅠ


다운힐은 위험해서 구룡령 정상에서 대절한 버스 탑승 후 물치항으로 이동~이동~



Posted by MC02

연휴랍시고 본가에 가면서 자장구 끌고 가서, 통영 도싸 멤버 3분과 함께 라이딩.


원래 달아공원찍고 60Km 라이딩을 예상 했는데, 중간에 그냥 빠졌다.


통영 트라이애슬론 사이클 코스인데. 뭐 시작점과 종료점이 같진 않지만 코스 자체는 같다...ㅋ



스트라바에 세그먼트 하나 있던데, 담엔 좀 빡세게 올라가서 상위에 랭크되게 하고 와야겠다.





저녁엔, 굿모닝바이크 사장님을 비롯해서 통영 도싸 멤버분들이랑 산양 스포츠 파크 뺑뺑이 돌러 갔다.


한바퀴 800m 정도인데 평지, 오르막, 내리막이 각각 1/3 정도씩..ㅎㅎ





Posted by MC02

자포에 썻던 후기 가져 옴....




의뢰벙으로 바지번짱이었는데

이 벙 의뢰를 왜 수락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털린 멘탈이 아직도 돌아오지 않아요...

멘탈 줏으러 다시 가야 될거 같네요 ㅠㅠ

무튼, 토욜 아침에 인나서 민덴바님의 모닝콜을 부재중으로 남겨두고 바지런히 챙겨서 출발 합니다.

굇굇하신분들 나오시는데 공복에 배고프면 흐를까봐..밥버거를 하나 사서 갑니다 ㅎㅎ

뚝섬유원지 인증센터에 도착하니 딱 봐도 참석자이신듯한분들이 두분 보이시네요.

민덴버님은 따로 떨어져서 흡*중이시고..


밥이 급해서 눈인사(?)만 하고 민덴버님쪽으로 가서 밥 먹는데

한분이 오셔서 번짱이냐고 물어보시네요..(밥생각에 제가 맘속으로 인사했었나 봅니다...ㅠㅠ)

스피너지님이 조금 늦으셔서 나름 여유있게 아침 먹고..

간단히 코스 설명 및 자기 소개 하고 출발 하는데, 이때 닉넴을 제대로 못 들어서....

인원수는 맞지만 댓글 다신분 중 한분이 안 오신걸 모르고 그냥 출발 했습니다. ㄷㄷㄷ

스피너지님은 너무 알려진 대 굇수여서 벙 의뢰하신 민덴버님과 사전에 작전을 세웠었는데..

아신역까지는 자장구길로만 가면 되니까, 스피너지님을 말뚝선두로 세워서 미리 체력 좀 빼야겠다는 작전을 세웠었지요...


근데.....제가 선두로 끌고 있네요...

광나루 지나서였나..스피너지님이 역풍 아니냐고..물어보길래 쓸대없는 자존심으로 모르겠다고 했더니 다시 팩으로 들어가버리네요.

나쁜사람...이왕 나온거 좀 끌어주지 ㅠㅠ


출발전에 설명했던대로...팔당과 능내 중간쯤 되는곳까지 무정차로 갑니다....만 암사고개 넘어서 몇초 정차 했네요..후미랑 거리가 벌어져서...


첫번째 휴식 포인트까지 별다른 문제 없이 무사히 도착 해서 좀 쉬다가..

거기부터 스피너지님을 앞세워서 달립니다...제가 끌었던 속도 유지 해 달랬는데...그 속도가 미니멈 속도가 되버렸네요 ㄷㄷㄷ

무지막지하게 끌어줍니다..제가 최후미로 갔는데 따라가기도 힘들었네요 ㅠㅠ


가는 와중에 북한강 철교였나...지났을무렵 부터 제 뒤에 하브 한분이 붙고;;

어느새 그 하브 뒤에도 한명이 붙은거 같았는데..

저희 팩이 추월하는 동안 맞는편에 아저씨 한분이 오셨는데 하브 뒤에 계셨던분이 그분을 못 봤는지..

제 뒤에서 사고가.....ㄷㄷㄷ


무튼. 여기도 유명산 입구까지 무정차로 줄창 달려갑니다.

이잘코님께서 옥천에 마트있는데 거기서 보급 안 하냐고 물어보셨는데...위치도 잘 몰라서...

그냥 유명산 초입에 있는 편의점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좀 길게 쉬었는데..그래서 유명산 업힐이 더 힘드셨을듯...몸이 식어서...)

한참 쉬다가 유명산을 올라가는데, 스피너지님이 안 쫓아올라와서 왜 안 따라오나 싶었는데...

좀 더 지나서 쫓아오더니 업힐 세그먼트 시작 된거냐고 물어보네요...

제가 이번 코스에서 출발 지점 아는 세그먼트가 유명산 하나뿐이라서 미리 이야기 해 줬는데

잘 못 들었나봐요....그래서 이미 시작된거라니까 절 빽점놓고 올라가네요 ㅠㅠ


저희보다 늦게 왔다가 먼저 출발하셨던 므틉 부대를 제치고 올라갑니다.

작년에 왔을때보다 확실히 편한거 같긴 한데 앞서가는분이 안 보이니 페이스 조절도 안 되고 뭔가 동기부여가 안되네요...ㅠㅠ

전날 북악 갔을땐 스피너지님 후미등이라도 꽤 오래 보고 있어서 기록 갱신했는데...ㅠㅠ

그래도 느낌상 30분 이내로 들어온거 같았는데 실제로는 +2분 추가네요 ㅋㅋ (작년보다 5분 빨라짐...)

유명산 정상까지 올라가니..먼저 올라가신분들과 뽐져지 입고 있는 한분이 보이네요.


알고보니 러프스케치님이 늦으셔서..벗고개-서후고개를 넘어 중미산쪽으로 해서 추격을 오신거였네요 ㄷㄷㄷ

러프스케치님 후기글 보니 30분 늦으셨다던데 그걸 추격성공 하시다니...역시 자포는 나빼고 다 대굇수네요...ㅠㅠ

촌동네민님이 좀 늦어서 민덴버님이 확인차 다시 내려갔다 오시기까지 하네요...역시 이분도 굇수굇수 하신분입니다.


다들 유명산 정상에 올라오고 나서, 점심을 먹기 위해 유명산 다운힐을 합니다...

역시 유명산은 길이 좋아요....는 무슨 절반이상 내려가고나니 급...안 좋아지네요.

무섭네요..다운힐..브레이크 잡는거도 예전같지 않고....머리로는 잊어도 몸이 기억하나 봅니다. ㄷㄷ

유명산 다운힐을 끝내고도 나름 미세한 내리막인거 같은데...

봉크가 와서 조금씩 뒤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ㅠㅠ

얼마 안 멀다더니 한참 달려도 밥집이 안 나와요. 민덴버님 나쁜사람2....ㅠㅠ

본격적으로 흐르기 시작하려는데....다행히 먹기로 한 밥집이 나와서 살았네요..

설렁탕 전문점이었는데..맛은 그냥 아무런 느낌 없고...포풍 흡입 했네요.

냉오미자가 있어서 다 빼마실라는 포스로 계속 들이키고....ㅋ


그리고 이 이후부터는 기억이 없어요....밥먹고 살만해진거 같았는데...

멘탈을 식당에 놓고 나왔나봐요....ㅠㅠ


드문드문 생각나는건...

무박부산 다녀오신 그건너님이 솔고개부터 흐르시길래 약인줄 알았는데..

청평에서도 흐르셔서 점심 먹은거 때문에 그런가...싶었는데....

그래서 억지로 청평에서 복귀하신다는걸 쁘띠까지 같이 갔는데....

쁘띠에서 리타이어 하셨어요..

알고보니 무박부산때 무릎이 털렸는데 그게 재발.....ㅠㅠ

가평까지 같이 가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쁘띠 가는 도중 부터 쁘띠 후반부 업힐 중턱까지...커플 라이딩 오신분 같았는데..레오파드 트렉 팀져지 입으셨던분...

중간 중간 응원 해 주시더라구요...커플라이딩이라 샘났지만(?!) 응원은 감사히 받았습니다...ㅎㅎ

쁘띠 이후부터는...머리박고 쫓아가기 바빠서....ㅠㅠ

거기에 이화리고개에서 그나마 남아있던 멘탈이 파괴당했네요.....

이건 뭐..고개가 고개가 아니었어요.

다락재보다 더 힘듬...ㅠㅠ


이제 업힐 없겠지...싶었는데.

스트라바 세그먼트가 안 만들어져있는 고개 하나가 더 남아 있었네요. (네이버 지도로 보니까 장승고개라고...)

별거 아닌 고개였는데....예상치 못한 업힐이 나오니 손톱끝의 때만큼 남아 있던 멘탈마저 산산조각 났습니다...


그래서...가평까지 기어서 도착 후, 가평역 앞 하나로마트에서 보급 하면서

다들 힘든 모습이길래, 가평역에서 복귀를 시도했다가 빈자리 없을거라는 이야기에 좌절하고..

누군가의...[그러면 경춘선으로 춘천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되지 않을까요]라는 이야기에 힘입어

다시 설득을 했는데 민덴버님의 일침에.....ㅠㅠ

으헝헝.....


춘천가서 또 봉크 왔어요...ㅠㅠ

겨우겨우 소양강 처녀님 동상 앞에 가서 사진도 찍고...

밥 먹을랬는데 제명된회원님과 러프스케치님은 집에 가실려면 너무 장거리라.

그냥 다른분들까지 굶기기로 합니다. ㅋ

죠스바 하나씩 먹고 상봉행 경춘선 탑승....


그리고 전 꿀잠 자고 왔네요.

코골았대요...-_-;;



이상....멘탈이 산산조각나버린 춘천벙 바지번짱 후기 입니다...
(쓰다가 점심먹고 오고, 업무보고 하다보니 급 요약해서 써버렸네요....멘탈 파괴 당해서 기억이 잘 안 나는거도 있지만..ㅠㅠ)


그나저나 이잘코님과 러프스케치님은 그냥 한강 마실에서나 뵈어요.....업힐에서 당최 보이질 않으시니...ㄷㄷㄷ





Posted by MC02
한달이 지나서 누구랑 갔는지도 가물 가물...

그냥 로그만....


가민을 사무실에 놔두고 퇴근해서, 쟈철타고 가산동까지 갔다가 출발..


꽤. 지각. 근데 난 안양천 합수부까지 얼마 안 걸리니깐...ㅋ




하지만 팩은 아라뱃길 초입에서나 따라잡았다. 망할놈의 역풍...



번짱은 자포 하늘날기님.


MAX. SPEED는 경의선에서 가민 확인 하느라 잠시 스타트 시켰다가...ㅠㅠ


Posted by MC02

6시 출발 예정인데 조금 늦게 20분 정도 지연 출발...


자포 민덴버님, polaris-님과 함께...


미시령 다운힐에서 낙차...


왼쪽 브레이크 레버 파손 및 갈비뼈에 미세한 실금....


조금만 속도가 더 빨랐으면 저세상 갔을거 같다.



다운힐은 조심조심!



Posted by MC02




가슴이 설레이죠 두근거리는 내 맘.. 그대를 지금 만나러 가요
(지금 이순간이 너무 행복해)

** 내 사랑 어디에요? (어디에요?) 나 벌써 왔어요 (벌써 왔어요)
문자에 적힌 그말 내게 보낸 말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해준 그대를
나는 지금 만나러 가요 (my girl) 사랑해요 (I luv u)

널 첨본 순간부터 큐피트 화살이 꽂혀 그냥 너 와 눈이 마주쳐도 내게 설레임을 줘
머리는 온통 네 생각으로 내 속엔 온통 이 말들로 간절히 네게 듣고 싶은 말 (what)
내사랑~ (all right) 내사랑~ (my love)
내 눈의 콩깍지가 씌인듯해 널 생각 하면 심장이 짜릿해
너는 나의 태양 The sun in the sky~
너라는 최면에 걸려 red sun!

** 내 사랑 어디에요? (어디에요?) 나 벌써 왔어요 (벌써 왔어요)
문자에 적힌 그말 내게 보낸 말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해준 그대를
나는 지금 만나러 가요 (my girl) 사랑해요 (I luv u)

내 맘의 성의 군주 넌 나의 맘의 공주 내게는 완벽한걸 너무나 아름다운걸
너는 나의 사랑이되 너는 나의 영혼이되 불러도 들어도 지겹지 않은 말 (what)
내사랑~ (all right) 내사랑~ (my love)
네게 사랑을 전하지 내게 보내준 메세지
피곤한 일과 후 마사지 너를 만나면 미소가 가득 이유없이 히죽 히죽거리네
두팔을 벌려 말할께 너를 사랑해

** 내 사랑 어디에요? (어디에요?) 나 벌써 왔어요 (벌써 왔어요)
문자에 적힌 그말 내게 보낸 말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해준 그대를
나는 지금 만나러 가요 (my girl) 사랑해요 (I luv u)

늘 잠이 들기전 꼭 보내는 너의 사랑 메세지를 확인하죠
울다 웃다 너의 표정에 웃고말죠 my love~ my love~ my love~

너를 항상 내 품에 가슴 벅차게 좋은데
It's only you, It's gotta be you.
Will you marry me? 약속해 후횐 없으니

내 사랑 어디에요? (내 사랑은 어디에) 나 벌써 왔어요 (난 벌써 와있는걸)
문자에 적힌 그 말 내게 보낸말(너무 너무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그 어떤 누구보다)
날 사랑해준 그대를 나는 지금 만나러 가요 사랑해요 I luv u! 

Posted by MC02




Ok, 언제나 그 자리에 yeh
I will be there
this song for you~

사랑의 기억이 점점 흐려져 가는데
떨어지는 낙엽에 묻힌 너와나의 약속들
말해봐.. 너도 내 생각을 하니?
너로 인해 참 많이 변했어 난
하루하루를 애써 난 눈물을 삼켜
끝내 이별앞에 들켜 버린 눈물이 흘러
네가 있어 난 행복했고
너를 위해 매일 기도했고
항상 옆에서 웃던사람
내 손을 꼭 잡아준 사람 마음이 따스한 사람
이제 너 없이 힘겹게
너무 힘겹게 난 하루를 살아가

**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 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 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 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가슴으로 말해 네가 다시 오기를 바래
드높은 하늘 아래 손가락 걸며
맹세 했던 말들은 모두 거짓이었니?
아직도 선명해 네 모습이 네 표정이
네 얼굴이 아른거려

**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 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 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 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Just like the first time.
다시 한번 생각해
세월이 흐르면 모든게 제자리로
물안개처럼 아련한 추억은
시간이 정리 해준데
누군가 네 얘기를 물을 때,
삶에서 네 향기가 뭍어날 때
오고 가는 수많은 사람들에
섞여 끝의 의미를 모른체
그냥 멍하니 거리에 서있네

널 보내는 날 인사도 못하고
먼발치에 서서 그림자만 보다가
돌아선 걸음도 자꾸만 길을 멈춰
멀어지고 싶지 않나 봐 all my heart
기다린다고 네 사진을 들고
나지막이 네게 말을 걸어 보다가
참았던 눈물이 네 얼굴 위에 흘러
너조차 날 보고 울잖아 oh my love

Ah-yeh! my love.. say goodbye.. 

Posted by MC02



알았어 어서 빨리 말해요
다 알고 있어 이미
미안하다는 말로 첨으로 되돌리긴 어려워
어떡게 고쳐볼까~

붙여도 또 붙여도
아니라고 다 끝난거라고
시간에 파묻힌 굳은 추억으로
난 변해가죠

돌아온다는 거짓말도 내안에 새겨둔
그 많은 약속들도 이렇게 떠날거면
또 왜그랬어..
아픈만큼 미워도 가슴이 아려도
잠시동안 사랑의 길을 잃어서
나 이렇게 홀로 된거라고 생각해 볼께요
나 그래볼게요..

그렇게 어서 빨리 떠나요
다 소용없어 이젠
너는 바람처럼 나에겐 돌아오긴 어려워
어떡게 잊어 볼까..

잡아도 또 잡아도 사라지고
다 흩어진다고 잡아둔 시간에
멈춘 기억속에 나는 남겨졌다
나는 거짓말도 내안에 새겨둔
그많은 약속들도 이렇게 떠날거면
또 왜그랬어
아픈만큼 미워도 가슴이 아려도
잠시동안 사랑의 길을 잃어서
나 이렇게 홀로 된거라고 생각해 볼께요
나 그래볼게요..

지웠다고 생각을 해도
뼈속까지 다 너라서 살을 가져도
바꿀수 없는게 너 하나 뿐인데
나 이렇게 끝내 보내지 못해요~~

모두 잊었단 거짓말도 이제는
비워진 내옆에 니자리도
그대로 남을꺼라 그럴껄 알아
바꾸려고 해봐도 채우려 해봐도

허무해 사랑의 길을 찾아
날 만나러 오는 그때까지 기다려 볼께요
돌아온다는 거짓말도 내안에 새겨둔
그 많은 약속들도 이렇게 떠날거면
또 왜그랬어..
아픈만큼 미워도 가슴이 아려도
잠시동안 사랑의 길을 잃어서
나 이렇게 홀로 된거라고 생각해 볼께요
나 그래볼게요..

Posted by MC02